431억 소송에도…다니엘 "뉴진스 멤버들은 두 번째 가족"
그룹 뉴진스에서 방출된 다니엘이 기나긴 침묵을 깨고 개인 SNS를 통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소속사와의 거액 소송이라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그는 남은 멤버들을 향한 굳건한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앞서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의 그룹 활동이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와 함께 어도어는 다니엘을 상대로 431억 원에 달하는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양측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러한 갈등 상황 속에서도 다니엘은 남은 멤버들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라 칭하며,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는 팀의 분열과 별개로 멤버들 간의 유대는 여전히 끈끈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팬덤 '버니즈'를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도 함께 전했다. 다니엘은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고, 따뜻하게 감싸주어 정말 고맙다"며,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버티게 해준 것은 너희의 사랑이었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소통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믿어준 팬들에 대한 감사를 편지 곳곳에 담았다.

다니엘은 편지를 통해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정말로 소중한 것들에 집중하고 싶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품게 했다.
그는 "지금 모든 걸 다 말할 수는 없지만, 내 마음이 향하는 곳은 변함없다"고 강조하며 복잡한 심경을 암시했다.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이라는 현실적인 문제와 별개로, 멤버와 팬을 향한 그의 마음은 변치 않았음을 분명히 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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