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원더풀스', 주연 차은우 논란에도 "공개일 변경 없다"

배우 차은우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가 주연 배우의 '탈세 의혹'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오는 5월 15일 공개를 확정했다.11일 취재에 따르면, '원더풀스'는 최근 불거진 논란으로 공개 일정 변경이 논의됐으나, 기존 계획대로 5월 15일 공개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맞춰 5월 12일과 13일, 배우들이 참석하는 제작발표회 일정도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원더풀스'는 1999년을 배경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인물들의 코믹 액션 어드벤처물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PD와 박은빈이 재회한 작품으로, 차은우, 최대훈, 김해숙, 손현주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공개를 앞두고 주연인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파장이 일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과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소득을 축소 신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그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주연 배우가 군 복무 중인 상황에서 터진 대형 논란에 공개 연기설이 대두됐으나, 넷플릭스는 공개를 강행하는 쪽으로 결론 내렸다. 논란의 중심에 선 배우를 안고 예정대로 대중을 만나게 된 '원더풀스'가 작품성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