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댄서 바타와 열애
대세 배우 지예은과 스타 댄서 바타가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되었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랑받아 온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13일 지예은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지예은과 바타가 동료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히며,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의 만남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를 함께 다니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으로 편하게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지예은은 'SNL 코리아'에서 '초롱이' 등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은 배우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합류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예능감으로 활약하고 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2022년 방영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감각적인 안무 창작 능력으로 K팝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댄서 중 한 명이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두 사람의 만남에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배우와 댄서라는 이색적인 조합의 동갑내기 커플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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